연탄나르기

서울관광마케팅은 주한미군 용산지역 사령부와 함께 지난 11월 23일 은평구 수색동 일원 소외계층 110가구에 연탄 6천장, 쌀 40포대, 라면 40박스 등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서울관광마케팅 임직원과 용산미군장병 60여 명, (사)한외국인친선문화협회 등 총 70여 명이 참여하여 진행된 이날의 행사에서는 운 지역에 거주하는 홀몸노인과 저소득층 110여 가구를 일일이 방문해 연탄을 전달하였다.

서울관광마케팅 김병태 대표이사는 ‘관광은 지역과 사람을 자원으로 하는 산업’이라며 더불어 나누고 즐거운 사회야 말로 가장 매력적인 관광자원이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나아가 ‘지역사회와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고,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커뮤니티와도 다각적인 교류사업을 진행하는 등 서울시를 대표하는 관광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연합뉴스, 뉴시스 등 통신사 등 80여 곳의 미디어에서 해당 행사 소식을 보도하였을 뿐 아니라 동아일보와 국민일보 등은 지면에도 행사사진을 게재하는 등 국내 미디어들의 적극적인 보도와 관심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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