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원 국무총리는 9월 25일부터 시작된 관광주간의 마지막 날인 10월 5일 서울 명동 일대를 찾아 관광객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가장 먼저 명동관광정보센터를 방문해 관광안내원 등 관계자들을 격려했으며 다국어 관광 안내 책자, 관광정보 제공 서비스 등을 구체적으로 살펴봤다.

또한 센터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과 만나 인사하고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으며, 관계자에게 명동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기도 했다.

한편 명동관광정보센터 방문 이외에도 관광경찰명동센터와 우수쇼핑점 인증 화장품 매장, 북촌 한옥마을 게스트하우스를 방문하는 등 명동에서 관광업계 관계자들 및 외국인 관광객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