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광마케팅(주) 사장에 이승렬
전 현대건설인재개발원대표이사 취임

 – 민간기업 30여년 경험의 재무 및 개발사업 전문가
 – 서울의 관광수용기반 확충을 통한 무한경쟁력 확보
 – 주식회사형 공기업의 자율적 공개경쟁을 통한 사장 선임

□ 이승렬(61, 사진) 전 현대건설인재개발원 대표가 2일 서울관광마케팅(주) 사장으로 취임한다.

□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이 신임사장은 현대건설에 입사하여 30여년간 관리본부 전무, 개발사업본부 부사장, 인재개발원 대표이사, 한국CFO협회 이사 등을 역임하며 글로벌 대기업에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 경험이 있다.

□ 이 신임사장 취임과 더불어 그동안 해외 관광객 1000만시대를 여는데 공헌해온 서울관광마케팅(주)는 앞으로 급증하는 외래관광객에 대한 부족한 수용기반 확충과 MICE 산업 육성을 통해 미래의 무한한 경쟁력을 확보하는 역할을 강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 서울관광마케팅(주)는 서울시가 48%, 민간주주가 52%를 출자한 주식회사형 지방공기업으로 주주이사, 시의회 의원으로 구성된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주요 일간지에 공고 등의 공모를 거쳐 후보자를 선발하고 주주총회 및 이사회의 승인을 얻어 대표이사 사장을 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