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2012 Korea MICE Expo’ 역대 최대 성과 달성하며 유종의 미 거둬 

– 2010년부터 3년간 서울관광마케팅(주)가 주관한 ‘Korea MICE Expo’가 국제수준의  MICE 전문전시회로 성장
– 2012년 바이어-셀러 MICE 비즈니스 상담 실적 역대 최대 성과 달성하며 3년 개최기간 종료
– 2013년 개최도시와의 협력을 통해 세계수준의 MICE 전문전시회로 자리매김 기대

※ MICE : 기업회의(Meeting), 보상관광(Incentive Travel), 국제회의(Convention), 전시회(Exhibition)

 지난 7월 3일(화)~7월 5일(목) 서울 코엑스에서 서울시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주최하고 서울관광마케팅(주)(사장 이승렬)이 주관한 ‘2012 Korea MICE Expo(한국MICE산업전)’가 성황리에 끝났다.

‘한국MICE산업전’은 2000년부터 개최된 우리나라 유일의 MICE전문 전시회로 매년 지역별로  순환하여 개최하고 있다. 서울관광마케팅(주)은 한국MICE산업전을 국제수준의 MICE 박람회로 육성한다는 목표로 2010년부터 ‘Korea MICE Expo’이란 이름으로 3년 연속 서울에서 개최해 왔다. 

서울에서 개최된 ‘2012 Korea MICE Expo’는 역대 최대 MICE 비즈니스 상담실적을 기록하며, 국제수준의MICE 전문 전시회로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 MICE 전시 및 비즈니스 상담에는 196개사 327부스, 국내외 바이어 260여명이 참가하여, 2009년 대비 해외바이어 156%, 전시참가업체 63%, 비즈니스 상담횟수는 107% 증가한 성과를 달성하였다.

서울이 2년 연속 국제회의 개최도시 세계 5위로 선정되면서 서울에 대한 바이어들의 관심이 높아졌고,  행사 콘텐츠를 MICE 국제 네트워크와 연계하여 실용적이고 다양하게 구성한 것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으로 보인다.

서울관광마케팅(주)는 국제회의 유치증대를 위하여 ‘국제회의 및 기업회의 서울 답사 지원 프로그램 운영’, ‘서울 소재 71개 민간기업과 민관협력체인 Seoul MICE Alliance 구축’, ‘국제회의 및 기업회의 유치 단체 대상 1:1 유치클리닉 진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그 결과 국제공인기구인 UIA가 발표한 세계 컨벤션도시로 2010~2011년 연속 5위 선정되면서,국제회의 개최도시로서 서울의 위상과 관심을 높였다.

또한 ICCA, UIA, IMEX 등 국제회의 기구와의 지속적인 네트워크구축으로 본 행사에서는 ‘ICCA Data work shop’, ‘UIA 교육세션’, ‘대학생 대상 IMEX-MPI Future Leaders Forum’, ‘Seoul MICE Youth Challenge 결선’ 등 국제 네트워크와의 연계 프로그램을 기획, 참가자들에게 국제 수준의 MICE 네트워크 형성과 국제무대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 ICCA(International Congress and Convention Association): 국제회의 컨벤션 협회
※ UIA(Union of International Association): 국제협회연합
※ IMEX(Incentive Travel, Meetings & Event Exhibition):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매년 개최되는 세계 최대 컨벤션 박람회
 

서울관광마케팅(주) MICE뷰로 Maureen 실장은 “서울에서 지난 3년간 개최한 ‘Korea MICE Expo’를 통해서 그간 서울이 쌓아온 행사 노하우와 MICE도시 서울 브랜드 구축 성과는 괄목할 만하다고 평가받고 있으며, 서울이 세계 MICE 산업의 중요한 요충지로 주목받고 있다” 고 말했다. 

# 첨부. Korea MICE Expo 결과 1부. Korea MICE Expo 결과_120730.hwp (19.91MB)(30)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