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한국인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요!”
서울방문기념 엽서발송 서비스, 외국인 관광객에게 인기 

   – 서울시와 서울관광마케팅(주), 외국인 관광객 대상 서울방문 기념 ‘웰컴엽서 무료발송 서비스’  제공
   – 서울 대표 관광자원 사진을 8종의 엽서로 제작, 서울시내 11개소에서 배포
   – 올해 4월말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약 3만3천장의 엽서 전 세계로 발송
   – 매주 2,000통 이상 해외 발송, 지난해 비해 발송량 약 2배 증가
   – 서울여행에 대한 긍정적인 구전효과 및 서울이미지 홍보효과로 일석이조 성과

□ “2010~2012 한국방문의 해” 캠페인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서울시와 서울관광마케팅(주) 에서 진행 중인 ‘웰컴 엽서 무료발송 서비스’가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 지난해 처음으로 시작한 이 서비스는 개인 블로그와 국내 거주 외국인 유학생 등을 통해 입소문을 타면서 큰 호응을 얻어, 엽서를 보내기 위해 일부러 관광안내소를 찾아오는 관광객도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홍보효과 만점! 저렴한 비용에 높은 효과 가져오는‘감성 마케팅’나서> 

□ 올해 4월말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약 3만3천장의 엽서가 외국인 관광객들의 서울여행 추억을 담아 해외로 발송되었으며, 이는 서울여행에 대한 긍정적인 구전효과를 얻고 도시이미지를 홍보하는데 한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 특히 작년 총 8개소의 배포거점이 올해 11개소로 확대되면서 외국인 관광객들은 보다 편리하게 엽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따뜻한 한국인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요!”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 인기 최고>

□ 웰컴엽서 무료발송 서비스를 이용한 관광객들은 “멋진 서비스, 한국은 참 친절하다”라며 호평을 아끼지 않고 있다.

□ 이와 관련, 서울시 관계자는 “웰컴엽서 무료발송 서비스의 인기가 좋아 내년에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이메일, SNS 등 디지털미디어에 익숙한 현대인에게 엽서라는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해 여행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서울의 따뜻하고 친절한 이미지를 알리고자 한다” 고 밝혔다.

 

4281-1     

 

# 첨부. 보도자료 전문 1부. [보도자료]120810 웰컴플랜_따뜻한 한국인들의 마음을 느낄수있어요 (1)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