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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7월 2일 서울관광마케팅의 제3대 이승렬 대표이사 사장이 취임했다. 서울관광마케팅은 이승렬 대표이사 사장의 취임을 계기로 그동안 도시 마케팅 분야에 축적해온 독보적인 역량과 국내내 관광 관련 주요기관들과의 밀접한 협력을 통해 서울을 찾는 해외 관광객들에게 세계 최고의 관광도시 서울의 참모습을 전하는 대표기관으로 거듭날것이 기대된다.  

7월 3일 개최된 서울 MICE포럼 참석으로 첫 업무를 시작한 이 대표이사는 개회사를 통해 “MICE산업은 부가가치 창출효과가 높아 미래 지식경제시대를 선도할 서비스산업으로서, 서울과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도시와 국가들이 MICE산업에 투자하여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치열한 전쟁을 치르고 있다”고 밝히며 서울을 대표하는 도시 마케팅 전문 회사의 수장으로서의 입장을 밝혔다.  

특히 이 대표이사는 7월 4일부터 서울관광마케팅에서 운영 중인 인천공항안내소, 명동 서울글로벌 문화관광센터, 양화대교 카페, 서울썸머세일 현장을 방문하여 외국인 관광객 접점에서 운영 중인 기존시설의 문제점과 활성화 방안 마련을 지시했다.  

서울관광마케팅은 이승렬 대표이사 사장의 취임을 계기로 그동안 도시 마케팅 분야에 축적해온 독보적인 역량과 국내․외 관광 관련 주요기관들과의 밀접한 협력을 통해 서울을 찾는 해외 관광객들에게 세계 최고의 관광 도시 서울의 참모습을 제대로 전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일간지 공고 등의 공모를 거쳐 자율적 공개경쟁 방식으로 후보자를 선발, 주주총회 및 이사회의 승인을 통해 최종 선임된 이승렬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30여 년간 재무 및 개발사업 전문가로 활약하며, 현대건설 부사장, 현대건설인재개발원 대표이사, 한국 CFO협회 이사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